탈모치료제 미녹시딜 사용전 알아야할 부작용과 주의사항

Posted by 부회장 on 2020-05-21 탈모 일반약

미녹시딜은

1970년 혈관을 확장하는 경구용 고혈압 치료제 개발되었으나 탈모 치료의 효과를 발견하여

탈모가 진행 중인 두피에 바르는 액상 치료제로 개발되었다.

바르는 탈모치료제로는 유일하게 FDA 승인을 받았다.


용도


여성탈모,탈모


미녹시딜은 탈모 치료제로서 모발의 성장을 돕고 발모를 촉진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다만 유전적인 요인으로 이마부터 진행하는 M자형 탈모에는 효과가 없다.

환경적 요인이나 스트레스 등에 모발이 얇아져 모발이 탈락하는 경우는 효과가 있다.

여성의 탈모에도 사용이 되는데 여성 2% 남성은 5%에서 6%까지 희석해서 사용한다.

1ML 가량 하루에 두 번 탈모가 진행 중인 국소부위 바른다.

과다하게 사용 시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미녹시딜은 극적인 발모 효과는 볼 수 없다. 최소 4개월 동안은 꾸준히 발라야 효과를 볼 수 있다.

물론 사람에 따라 약의 효과는 다를 수 있다.


부작용 및 주의사항


주의사항,느낌표


1. 두피에 염증이 있거나 상처가 있으면 사용하면 안 된다.

강렬한 통증과 함께 상처가 덧날 수 있다.

특히 두피염이 있는 사람의 경우 주의가 필요하다.

2 .약이 눈에 들어갔을 경우 눈에 강한 자극과 통증을 유발하고 눈의 화상을 유발 할 수 있다.

특히 약을 스프레이 용기에 넣고(심지어 스프레이 용기에 담아서 판매하는 제품도 있다)

머리에 뿌려서 사용하는 사람이 많은데

너무 멀리서 뿌리거나 조준을 잘못해서 눈에 들어갈수있고 또는 너무 많이 뿌려 눈 쪽으로 약이 흐를 수 있다.

눈에 들어갔을 경우 즉시 흐르는 물이나 식염수로 눈을 충분히 씻어야 한다.

계속 눈이 침침하거나 불편한 느낌이 지속되면 의사의 진찰과 지시가 필요하다.

3. 미녹시딜은 알코올 성분이 들어있어 두피를 자극하거나 건조 시킬 수 있다.

4. 약을 사용하기 전 두피를 깨끗이 씻고 머리를 충분히 건조해야 한다.

미녹시딜은 점성이 있는 액체로 먼지나 세균이 들러붙어

두피에 염증이나 가려움증을 유발할 수있다.

5. 미녹시딜은 피부를 통해 흡수되기 때문에 원치 않는 부위의 털이 자랄 수 있다.

6. 임신 중에는 미녹시딜을 신중하게 사용해야 한다. 반드시 의사와 미녹시딜 사용에 대해 상의하여야 한다.

미녹시딜 약물이 모유를 통해서 전달되는지는 알려진 바 없지만, 의사와 상담 후 사용하도록 한다.

7. 가슴 통증, 불규칙한 심장 박동, 체중 증가 및 체력 저하 피로감과 같은 심각한 부작용이 있으면 즉시 중단하고 의사에게 알려야 한다.

8. 호흡곤란, 발진, 가려움증, 현기증 등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나면 치료를 중단해야 한다.

9. 미녹시딜을 사용한 사람들 중 치료 초기에 일시적으로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지는 '쉐딩'이라는 현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보통은 일시적인 현상으로 본다.


결론

미녹시들은 의사의 처방전이 필요 없는 일반의약품이다.

약국이나 또는 해외 쇼핑몰에서 쉽게 구매 할 수 있다.

그러기에 더욱 부작용 및 주의사항을 숙지하고 안전하게 사용한다면

탈모 치료에 좋은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


참고자료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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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치료제 미녹시딜 사용전 알아야할 부작용과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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